부안군, 매화풍류마을 마을길 만들기 사업 진행

노후주거지 일원 환경개선 최규현 기자l승인2021.05.11l7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부안군은 매화풍류마을 도시재생뉴딜사업 구역(동중리, 서외리 일대) 내 마을길 만들기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다니기 편한 길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마을길 만들기 사업은 골목길 보행환경 정비, 마을정원화 그린웨이조성, 안심통학로 조성 3가지 사업으로 진행되며 노후된 골목길, 담장과 경관을 개선하고 어린이 보호구역을 개선하여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마을길 만들기 사업은 골목길 보행환경 정비 260m, 마을정원화 200m, 안심통학로 365m로 총 825m 구간에서 진행된다. 골목길 보행환경 정비는 도로포장 및 조명설치, 경관개선으로 바닥디자인과 플랜트 설치가 될 예정이며 마을정원화 또한 보행환경개선 및 쌈지공원, 플랜트 설치를 할 예정이다.

안심통학로도 도로포장과 차선도색을 통해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불필요한 건축물을 철거, 과속카메라(양방향) 설치를 통해 환경을 개선할 예정이다.

마을길 만들기 사업은 한국논어촌공사에서 위탁 시행을 하고 있고 2021년 1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주민들의 생활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최규현 기자  cky7852@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규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1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