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보조기기센터, 상반기 장애인 이동보조기기 점검 실시

정해은 기자l승인2021.04.28l14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전주대학교의 위탁운영 기관인 전라북도보조기기센터가 도내 장애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보조기기점검 사업을 진행한다.

보건복지부·전북도가 지원하는 이 사업은 지역별 상·하반기로 나눠 진행된다. 내달 7일과 12일에는 각각 부안·군산 지역을 찾아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이동보조기기 점검 및 경정비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라북도보조기기센터는 2015년부터 이동보조기기 점검 및 경정비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도내 거주 장애인 및 노인들이 독립적인 생활과 사회활동을 원활하게 영위할 수 있도록 상담 및 평가, 적용 및 훈련, 개인 맞춤형 보조기기 개조 및 제작 등을 돕고 있다.

지난해에는 군산과 남원, 정읍, 장수 지역에서 실시하며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이동보조기기 점검을 받기 위해서는 사전 접수가 필요하며, 접수 및 관련사항 문의는 063-220-3000로 하면 된다./정해은 기자 jhe1133@

 


정해은 기자  jhe1133@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해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1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