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관광지 주변 식품위생업소 식중독 예방 등 특별홍보활동

최규현 기자l승인2021.04.20l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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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은 지난 4월 16일부터 4월 20일까지 5일간 ‘다시 찾고 싶은 부안’ 위생업소 만들기! 관광지 주변 식품위생업소 410개소에 대한 친절서비스 실천및 식중독 예방을 위하여 주말 특별 홍보 활동을 펼쳤다.

관광지 주변 주말 관광객이 증가함에 따라 음식점 이용 고객의 불만 감소 유도 및 편의 증진을 위하여 위생업소 영업주와 종사자에게 최근 소비 트렌드 변화에 따른 상황별(고객 맞이, 메뉴판 제공, 메뉴 주문, 메뉴 제공, 고객 부름, 계산, 배웅 인사, 예약전화 응대 등) 친절 고객응대 매뉴얼 410매 보급과 코로나19 감염병 및 식중독 예방을 위한 손소독용 물티슈 500개, 청소년 카페인음료 바로알기 L홀더 410개 및 음식점 위생등급제 안내서를 제공함으로써 관광객에게 다시 찾고 싶은 부안 이미지를 마련하고 코로나19 감염병으로 침체되어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친절 청결서비스 분위기 조성에 앞장섰다.

또한, 최근 낮 기온이 올라가기 시작하면서 식중독 발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식중독 예방을 위한 6가지 실천 수칙으로 손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 세척・소독하기, 보관온도 지키기, 칼・도마 구분 사용하기를 생활화 할 수 있도록 중점 지도하였다.

부안군은 ‘앞으로도 관광지 주변은 물론 위생취약업소에 대한 지속적 발굴 관리로 불친절 업소를 근절하고, 위해식품을 사전 차단하여 코로나19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매력도시 부안 실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지원할 것을 다짐한다’ 고 밝혔다.


최규현 기자  cky785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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