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산림조합, 완주군에 700만원 기탁

임연선 기자l승인2021.04.20l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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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산림조합(조합장 임필환)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도움이 되고 싶다는 뜻과 함께 1111사회소통기금에 700만원을 기부했다.

20일 완주군산림조합은 군청을 찾아 박성일 완주군수, (재)커뮤니티비즈니스(이사장 김택천)가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을 전달했다.

완주군산림조합은 ‘1111사회소통기금’에 해마다 기부를 해왔으며, 2016년부터 현재까지 총 3400만원을 기부했다.

완주군산림조합은 조합원, 산주, 임업인들의 소득증대 및 권익신장을 위해 산림사업, 지도사업, 금융업무를 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선도 산림경영단지 조성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완주군과 협약을 맺어 산림자원을 이용한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에도 앞장서고 있다.

한편, 1111사회소통기금은 복지·환경·교육 등 다양한 사회적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100원, 1000원, 10,000원 또는 소득의 1%를 기부하는 사회통합을 위한 군민모금운동으로 2016년 4월 완주군과 (재)커뮤니티비즈니스가 협약을 체결해 출범했다./완주=임연선기자lys8@


임연선 기자  yeunsun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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