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신지식장학회.재경 전주시민회, 전북서울장학숙에 아트머그컵 300개 후원...

전라북도서울장학숙 JB Dream Gallery 네 번째 김미소 작가 초대전...입사생 격려 김형민 기자l승인2021.04.14l14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사)신지식장학회(이사장 조정남)와 재경 전주시민회(회장 류균)는 14일 서울시 방배동 전라북도서울장학숙(원장 정종복)을 찾아 입사생들에게 그동안 서울장학숙 ‘jb dream gallery’에 전시했던 작품(이강용, 유하라)이 새겨진 머그컵 300개를 증정했다.

이날 증정식에는 전주시민회 류균 회장과 백승기 부회장, 김주원, 이형재 사무총장이 참석했으며, (사)신지식장학회 사무총장 일을 도맡아 하고 있는 백승기 부회장은 서울장학숙과 협의해 ‘jb dream gallery’ 김미소 작가 작품 28점이 지난 12일부터 이달 말일까지 전시되어 코로나로 지친 일상의 입사생들을 예술과 문화적 치유에 힘쓰고 있다.

재경전주시민회 유균 회장은 대표로 전달 받은 문가을(이화여대 경영학 2년) 등 입사생들에게 “여러분들이 미래 전북을 이끌어 갈 동량들이다. 면학에 진력하여 우리 도민들의 바람에 부응해 주길 바란다” 고 격려했다.

이에 정종복 서울장학숙 관장은 “전북의 고향 어른들과 선배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후학지원에 동참 해 주시고 격려 해 주신 덕분으로 입사생들이 더욱더 면학에 진력할 수 있는 것 같다”라며 감사를 표했다.

한편, (사)신지식장학회는 지난해까지 서울장학숙 입사생 8명에게 각 100만원씩 총 8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 한 바 있다. /서울=김형민기자.bvlgari@

 

 

 


김형민 기자  jal74@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형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1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