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부안읍, 뚜벅이의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상담실 운영 재개

최규현 기자l승인2021.04.12l7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부안읍(읍장 채종남)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조정됨에 따라 개방된 경로당을 중심으로 ‘뚜벅이의 구석구석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 상담실’ 운영을 재개했다고 12일 밝혔다.

뚜벅이의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상담실은 복지서비스 홍보 및 방문간호서비스 (혈압 및 혈당측정), 자원봉사자들을 연계한 귀반사 요법 등을 제공하는 맞춤형 통합 서비스이다. 부안읍은 작년 10월에 본 서비스를 시행하여 좋은 반응을 얻은 바가 있다. 본 서비스는 매월 2회 희망 경로당을 우선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채종남 읍장은 “지속적인 이동상담실 운영으로 지역주민의 자가건강관리능력을 향상시키고, 복지정보에 취약한 주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 소외받고 힘들어하는 이웃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최규현 기자  cky7852@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규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1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