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행안면 남·여 새마을지도자회, 사랑의 반찬 나눔 실천

최규현 기자l승인2021.04.09l7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부안군 행안면 남·여 새마을지도자회(회장 박한철, 부녀회장 강영재)는 지난 4월 8일(목) 불우가정과 홀몸어르신 등 행안의 어려운 이웃 120세대에게 돼지고기 장조림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행안면 남·여 새마을지도자회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고추장, 김치, 쌀 나눔과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매년 따뜻한 사랑 나눔에 앞장서고 있다.

강영재 새마을 부녀회장은 “봄철 코로나19로 인하여 몸과 마음이 외로울 이웃들을 위하여 도움을 줄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에 대한 다양한 나눔 봉사활동을 지속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영수 행안면장은 이날 장조림 나눔행사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모두 어렵고 힘들지만 반찬 나눔활동을 통해 따뜻한 사랑을 베풀어 준 남·여 새마을지도자회에 감사하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받지 않도록 행정에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규현 기자  cky7852@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규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1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