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덕 의원 서울 상경, 박영선 후보 지원사격

김형민 기자l승인2021.03.31l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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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윤덕(전주갑)국회의원이 31일과 4월1일 양일에 걸쳐 서울로 상경해 박영선 후보 지원에 총력전에 나섰다.

김 의원과 함께 전주갑 지역위는 현재 오평근, 이병도, 진형석 도의원을 비롯해 박병술, 이기동, 김원주, 송승용, 이남숙, 최용철, 한승진 시의원과 지역위 당직자들도 조별로 서울 광진구 일대를 돌며 집중 유세를 펼치고 있는 것.

김 의원은 이날 광진구가 지역구인 같은 당 전혜숙 의원과 함께 아차산역, 군자역 상가, 세종 대학 및 어린이대공원 일대를 돌며 박 후보를 지지해 줄 것을 호소했다.

김 의원은 이날 길거리에서 시민들을 만나 “박 후보는 18개 중앙부처 중 가장 일 잘하는 장관이었으며, 수도권 국회의원 중 가장 야무진 의원”이라며 “여성의 섬세함으로, 어머니의 따뜻함, 강인함으로 상처받은 우리 서울을 포용하고 치유할 수 있는 후보인 박영선 후보를 선택하여 서울시민과 함께 새로운 역사를 쓰도록 기회를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서울=김형민기자.bvlgari@


김형민 기자  jal7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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