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부안군 청년위원회, 다문화가정 장난감·도서 전달

최규현 기자l승인2021.03.23l7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더불어민주당 부안군 청년위원회는 23일 부안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방문해 관내 다문화가정 자녀를 위한 장난감 및 유아용 도서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혜성 더불어민주당 부안군 청년위원장을 비롯해 전기환 부위원장 , 최현호 정책국장, 이동재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장난감 및 도서 전달은 영유아기 자녀가 있는 다문화가정에게 성장단계에 따라 활용기간이 짧은 장난감을 자주 교체해야 되는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청년위원회 회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뤄진 것으로 회원들의 가정에서 자녀의 발달단계에 맞지 않아 활용되지 않는 휴먼장난감과 도서를 기증받아 소독과 세척을 거쳐 전달됐다.

 

전혜성 더불어민주당 부안군 청년위원장은 “이번 장난감 및 도서 전달을 통해 코로나19로 야외활동이 위축된 다문화가정 자녀들의 정서함양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장난감 구입에 따른 비용을 절약하고 자원 재활용 실천으로 환경을 보존하는 그린뉴딜 정책에 동참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말했다.


최규현 기자  cky7852@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규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1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