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아동보호전문기관 전주분사무소, 학대피해아동가정 반찬지원사업 나서

김수현 기자l승인2021.02.16l14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전라북도아동보호전문기관 전주분사무소(소장 조현경)는 신한금융투자와 함께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대피해아동가정에 대한 반찬지원 사업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기부된 반찬은 지역 내 학대피해아동 가정 30곳에 2개월 동안 지원될 예정이다.

조현경 전라북도아동보호전문기관 전주분사무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식사 한 끼가 소중해진 아이들과 가정이 많은데, 이번 반찬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내 학대피해아동을 지원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김수현 기자·ryud2034@ 


김수현 기자  ryud2034@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1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