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탄소산업 유럽진출

장태엽 기자l승인2019.10.02l1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영국을 방문중인 송하진 지사 및 방문단은 30일 (현지시간) 브리스톨에 위치한 영국내 60개 대학, 725개 기업과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탄소복합재 상용화에 필수적인 복합재 설계 기술을 갖춘 영국 국립복합소재연구소(NCC)를 방문하여 한국탄소융합기술원과의 기술개발 협력 협약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장태엽 기자  mode70@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태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1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