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노인대학, 제 30회 졸업식

임연선l승인2011.12.08l0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제30회 완주노인대학(학장 윤학술) 졸업식이 지난 8일 완주군 종합복지관에서 각 기관·단체장,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졸업식에서는 한순자 어르신(여 78) 등 학생 90명이 졸업증서를 받았으며, 김양자 어르신(여 75) 등 6명이 공로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운영 30년째를 맞는 완주노인대학은 ‘활기찬 인생, 행복한 노년’을 표제로 분야별 전문가에서부터 지역 내 오피니언 리더, 퇴직 공무원 등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을 수시로 초청해 특강을 실시했다.

이에따라 생활체조, 건강관리, 지압 및 이·미용 기술 등 일상생활에서 유용한 실용기술 등을 교육과정에 마련해 어르신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어 왔다.

이날 내빈으로 참석한 임정엽 완주군수는 “교육과정을 모두 마치고 졸업장을 받는 학생들을 축하한다‘면서 ”노인대학에서 배운 지식과 기술을 완주군의 발전과 군민들을 위해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완주=임연선기자 lys8@


임연선  yeunsun8@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연선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1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