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아이템사려고 금품 훔친 10대 검거

김승만l승인2009.02.09l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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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경찰서는 9일 인터넷게임 아이템을 해킹당해 이를 다시 구매하려 금품을 훔친 최모(15)군을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최군은 지난달 8일 오전 7시40분께 완주군 봉동읍 모 PC방에서 직원이 졸고 있는 사이 카운터에 있던 현금 3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승만기자·na1980@

김승만  na198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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