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한 '장수가야' 지역 넘어 세계유산 꿈 키운다

<생동하는 전북 키워드: 10.1500년 잠에서 깨어난 장수가야> 장병운 기자l승인2016.08.23l수정2014.09.23 05:46
기사 댓글 총 1
박강윤

장수군이 가야의 중심지였다는 사실을 증명한 사실이 정말 놀랍고 대단하군요!!

2017.09.20 23:01

0 / 최대 400byte

자동등록방지 코드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1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