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열 진안 부군수, 집중안전점검 합동 점검나서

양대진 기자l승인2022.09.22l11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김창열 진안부군수는 22일 관내 시설물을 방문해 민·관 합동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지난 8월 17일부터 10월 14일까지 59일간 추진되는 ‘대한민국 안전대전환’을 위한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점검대상 시설은 중앙부처 선정기준에 따라 선정한 26개소와 우리 지역 실정을 감안해 자율적으로 선정한 76개소 등 노후·위험시설 등을 포함해 총 102개소이다.

22일에는 민간전문가와 함께 남광진솔아파트와 진안탕을 둘러보며 주요 구조부의 손상, 균열 여부 등 시설물 전반에 대한 안전 및 유지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특히 점검에 영상 촬영 드론을 활용해 육안으로 관측이 어려운 취약 지점까지 자세하게 확인이 이뤄져 안전 점검의 실효성을 높였다.

김창열 진안부군수는 “집중안전점검 기간에 대상시설물을 꼼꼼하게 점검하고 상시 안전사고 예방 체계를 강화하겠다”며 “대한민국 안전대전환을 위한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진안=양대진기자·djyang7110@


양대진 기자  djyang7110@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대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법인명 : (주)전라일보  |  제호 : 전라일보  |  등록번호 : 전북 가 00003  |  등록일 : 1994-05-23  |  발행일 : 1994-06-08  |  발행인 : 유현식
편집인 : 유현식
전라일보의 모든 콘텐츠(영상, 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2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