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에서 새달 7일 10월의 밤을 수놓을 클래식 향연

김정한 기자l승인2022.09.22l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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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우즈베키스탄 수교 30주년' 기념음악회가 새달 7일 오후 7시 30분에 김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이번 기념음악회에서는 우즈베키스탄 국립교향악단 65명이 한양대 경영전문대학원 강민석 겸임교수의 연출과 지휘자 카몰리딘 우린바예프의 지휘로 음악적 완성도가 높은 '투우사의 노래' 등 클래식 명곡을 연주할 예정이다.

  특히 교향악단은 전속 오페라 가수인 소프라노 카디 차 이만나자로바, 바리톤 아킬벡 피 아조프와 함께 우즈베크 전통 발레 등 영화 음악과 대중적 오페라 명곡을 선사할 예정이라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공연의 관람권 예매는 이달 27일(화) 오전 8시부터 현장 및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동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김정한 기자  suv248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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