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식업창업 프랜차이즈 '달래해장', 30호점 돌파 앞둬

생활정보팀l승인2022.08.02l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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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식업창업 프랜차이즈 '달래해장'은 본격적인 가맹사업을 전개한지 네 달여 만에 30호점 돌파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브랜드 관계자는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가맹 계약이 빠르게 체결됐고 지난 달 tvN '줄 서는 식당' 방영 이후 창업 문의가 더욱 급증하는 추세"라며 "이달 초 오픈 예정인 안산고잔점을 시작으로 14개 가맹점이 연이어 오픈을 앞두고 있다"고 말했다.

달래해장은 해장국과 수육을 전문으로 요식업 브랜드이다. 자체 비법으로 조리한 해장국과 수육에 모듬전, 매운 낙지볶음 등 안주류를 갖춘 특성상 밥집과 고깃집, 술집 창업이 결합된 형태의 가맹점 모델이라는 것이 브랜드측의 설명이다.

관계자는 "신사동 직영점의 성공적인 운영사례를 통해서 주변 지인, 매장 방문 고객들의 가맹점 개설 요청이 다수"며 "아울러 신규 음식점창업과 업종변경창업을 희망하는 요식업 자영업자들의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상담 진행중이거나 계약을 전제로 점포 선정중인 예비 가맹점주님들의 상황을 고려할때 빠르면 이달 내에 30호점 돌파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생활정보팀  hanjik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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