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막국수 브랜드 개수리막국수, 프랜차이즈 창업 가맹점 모집 시작

생활정보팀l승인2022.08.01l17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48년 메밀 장인 ‘윤옥분 장인’의 독보적인 솜씨를 그대로 재현한 막국수 체인점 ‘개수리막국수’가 본격적인 프랜차이즈 창업 가맹점 모집에 나선다고 밝혔다.

개수리막국수는 화학첨가물, 방부제, 색소를 첨가하지 않은 수제 생메밀면만을 사용하며, 주문 즉시 면을 뽑는 자가제면 방식을 활용하여 건강한 막국수를 선보이는 프리미엄 한식 프랜차이즈이다. 기본 메뉴인 물막국수, 비빔막국수, 들기름막국수와 더불어 꽃메밀닭튀김, 수육을 합리적인 가격의 세트메뉴로 즐길 수 있다. 그 외 메밀전, 만두, 돈까스 등 다채로운 메뉴 구성으로 <맛있는 녀석들>, <생방송 투데이>에도 소개되면서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현재 ▲암사점 ▲광교상현점 ▲화성안녕점 ▲의정부점 ▲원주반곡점까지 5개 지점을 운영 중이며, 각 파트 외식업 전문가들이 메뉴 개발부터 매뉴얼 단순화 연구까지 참여해 최적화된 프랜차이즈 창업 환경을 제안함에 따라 대다수 지점이 안정적인 운영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홀과 포장, 배달로 이어지는 빈틈 없는 3WAY 매출 전략으로 위기에도 강한 상생 전략을 꾀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일반적으로 막국수는 계절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생각하지만, 개수리막국수는 가을, 겨울에도 웨이팅이 있을 정도로 사계절 내내 방문 고객이 많다. 한 자리에서 오래 운영할 수 있는 외식업 브랜드이다 보니 일반 식당 창업을 넘어 대를 잇는 가업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단품뿐만 아니라 세트 메뉴 구성으로 소비자에게는 폭넓은 선택의 기회를, 가맹점에는 객단가 상승 기회를 동시에 제공하여 만족도가 모두 높은 국수집 브랜드이다. 실제 광교상현점이나 화성안녕점은 일 최고 매출 800만 원~1,100만 원의 놀라운 성과를 내는 중”이라며, “누구나 간단하게 따라 할 수 있는 메뉴 레시피 및 전용 제품 사용, 원스톱 물류 시스템 등을 구축해둔 만큼 초보자도 쉽게 매장을 운영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음식점 창업 브랜드 개수리막국수는 1:1 담당 SV(슈퍼바이저) 제도를 통해 오픈 후에도 정기적인 케어를 진행하며,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매장별 상권에 적합한 맞춤형 프로모션을 제안한다.


생활정보팀  hanjikgong@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생활정보팀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법인명 : (주)전라일보  |  제호 : 전라일보  |  등록번호 : 전북 가 00003  |  등록일 : 1994-05-23  |  발행일 : 1994-06-08  |  발행인 : 유현식
편집인 : 유현식
전라일보의 모든 콘텐츠(영상, 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2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