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톱 자급자족 복합 신도시 열풍... ‘펜타시티 대방 엘리움 퍼스티지’

전라일보l승인2022.06.30l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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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상업, 행정부터 주거까지 모든 생활을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자급자족 신도시가 전국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삶의 질을 중시하는 사람들에게 직주근접의 장점을 통해 워라밸까지 챙길 수 있기 때문이다.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펜타시티’도 그 중 하나로, 전국 각지의 수요자들이 주목하고 있다. 포항 북구 흥해읍은 포항시의 2030 도시계획 주 개발축이다.

흥해읍에는 펜타시티를 비롯해 이인지구, KTX지구 등이 들어설 예정이어서 신흥 주거 벨트로 떠오르고 있다. 그 중에서도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펜타시티’는 산업, 행정, 상업, 교육에서 4,000세대 규모의 주거단지까지 모든 생활을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는 미래형 자급자족 도시로 각광 받고 있다.

펜타시티는 바이오·에너지·나노 미래 신성장 산업과 우수한 상업·업무·주거시설이 형성될 예정이며, 경상북도 동부청사가 2023년 1월 준공 예정이어서 향후 행정 인프라까지 갖춰진 1만여 명 규모의 자족형 복합신도시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의 주도로 형성되는 혁신성장거점으로, 국가 미래 먹거리인 바이오산업을 중심으로 많은 기업이 입주할 예정이다.

주목할 점은 산업시설 용지의 100%가 바이오, 그린에너지, 메카트로닉스 등 혁신산업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다. 약 250여개 기업의 유치가 예정되어 있다. 또한 세포막단백질연구소, 식물백신기업지원센터 등 백신과 신약개발을 지원할 연구시설까지 위치하여 펜타시티는 바이오 클러스터의 중심지가 될 전망이다.

포항 펜타시티에 첫 대단지 아파트 단지 ‘대방 엘리움 퍼스티지’가 분양 중이다. 1,328세대의 첫 대단지 아파트로 84㎡, 116㎡, 117㎡의 평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방그룹이 포항에 첫 선을 보이는 아파트인 만큼 입주민의 편의성에 최선의 공을 들인 것을 볼 수 있다. 세대당 약 1.8대의 주차대수로, 법정주차대수의 1.5배 이상의 넉넉한 주차공간이 가장 인상적이다.

또한 대방그룹의 큰 장점인 최대 6.1m 초광폭 거실 적용(전용면적 84㎡ 기준)과 서비스면적 특화설계로 넓은 거실 공간, 팬트리, 드레스룸 등 실사용면적을 극대화하여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최대 14개의 옵션 품목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점 또한 주목해야 할 포인트이다.

견본주택은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상도동에 위치하며, 자세한 내용은 전화 상담을 통해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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