볶음우동 브랜드 볶가, ‘선착순 50호점’ 한정 1인 샵인샵 창업 지원 계획 발표

전라일보l승인2022.06.30l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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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볶음우동 프랜차이즈 브랜드 ‘볶가(이하 볶음우동 가장 맛있는 집)’이 선착순 50호점에 한해 1인 샵인샵 창업자들을 위한 지원 계획을 발표하였다.

이를 통해 소자본 1인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는 가맹비와 교육비를 면제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샵인샵으로 오픈하여 상권이나 초기 비용에 대한 부담까지 낮출 수 있다. 볶가 단독 매장 창업 시에는 오픈 즉시 매출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200만 원 상당의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추가적으로 지원한다.

매장 오픈 후에는 홀과 포장, 배달의 탄탄한 수익구조로 손익분기점에 빠르게 도달할 수 있다. 특히 독특한 메뉴 구성과 간편 조리 시스템으로 높은 배달 경쟁력을 확보해 배달의민족에서 5점 만점에 평균 4.9점 이상을 달성하고, 파주운정점은 일 매출 127만 원을 돌파했다는 것이 업체 관계자의 설명이다.

실제 볶음우동가장맛있는집은 볶음우동과 중화요리의 색다른 조합으로 한식과 일식, 중식, 분식을 아우르며 틈새시장을 공략한 새로운 블루오션 아이템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더해 무거운 웍 없이도 누구나 4분 만에 음식을 만들 수 있도록 메뉴별 비법 소스와 염지공정을 마친 육가공류를 제공하고 정량화된 레시피를 구축해 대부분의 가맹점이 전문 조리 인력 없이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볶음우동가장맛있는집은 월평균 10호점씩 오픈하며 단기간에 40호점 계약을 완료했으며, 7월에도 강원영월점과 광주운암점, 울산호계점 등이 오픈을 앞두고 있어 선착순 50호점이 임박한 상황이다.”라며 “비용과 음식 조리에 대한 부담으로 외식 창업을 망설이는 분들을 위해 파격적인 1인 샵인샵 창업 혜택을 마련했으니 불황에도 계속되는 볶음우동가장맛있는집의 성장세를 함께 누리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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