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서 보이스피싱 현금 수거책 20대 경찰에 덜미

조은우 기자l승인2022.06.24l5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보이스피싱 현금 수거책으로 활동하던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사기 혐의로 A씨(21)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후 3시 30분께 전북 전주시 덕진동 종합경기장 인근에서 불특정 다수의 시민으로부터 1000만원 상당의 현금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시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경찰은 현재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를 확인하는 한편, A씨에게 현금을 건넨 피해자들을 찾고 있다./조은우 수습기자·cow4012@

 

조은우 기자  cow4012@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은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법인명 : (주)전라일보  |  제호 : 전라일보  |  등록번호 : 전북 가 00003  |  등록일 : 1994-05-23  |  발행일 : 1994-06-08  |  발행인 : 유현식
편집인 : 유현식
전라일보의 모든 콘텐츠(영상, 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2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