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마실 상권 청년상인 판매증진을 위한 온/오프라인 시장진출 지원”

최규현 기자l승인2022.06.23l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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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문화재단 상권활성화추진단의 청년예비창업자 및 청년상인을 대상으로 마실상권 살리기 지원이 올해도 계속되고 있어 연일 화제다.

부안군문화재단 마실상권활성화추진단에 따르면 "중소벤처기업부와 전라북도, 부안군은 부안마실상권 청년예비창업자 및 청년상인을 대상으로 온라인 시장진출을 지원한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실제로 부안마실상권 활성화 추진단의 지원대상은 2022 부안마실상권 청년상인교육 수료생 중에서 마실상권내에서 사업자등록을 했거나, 3개월 이내에 창업예정중인자로 오는 7월1일 부터 11월 11일까지 예산소진시까지 지원하게 된다.

특히, 제품제작, 패키징디자인, 박람회 참가, 라이브커머스 지원을 통해 제품의 판매 증진을 목표로 하는 사업으로 지난 4월 진행한 청년창업교육 수료생이거나 미수료생이라면 부안마실상권 유튜브 채널 온라인 교육수료를 진행하면 지원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뿐만 아니라 최대 250만원의 한도내에서 지원하며, 자부담 10%가 있다. 

신청마감은 예산소진시 까지며, 개별심사로 적격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고 자세한 공지사항은 부안군청 홈페이지와 부안마실상권 활성화추진단을 참조하고, 문의사항은 063-581-0642로 하면 된다.

한편, 지원 제외대상은 중소기업창업지원법 시행령 제4조에 의거 창업제외업종으로 창업하는 자와 일반유흥주점업, 무도 유흥주점업, 기타사행시설관리 및 운영업, 프랜차이즈 가맹점으로 창업 하려는자, 금융기관 등으로부터 채무불이행으로 규제중인자, 국세·지방세를 체납 중인 자와 정부사업으로 동일 지원을 받은 경우 제외된다.

 


최규현 기자  cky785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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