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미래 산업 확보 포항시, 경제자유구역 펜타시티 대방 엘리움 선착순 분양 중

전라일보l승인2022.06.10l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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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포항시, 상반기 국비와 도비 등 공모사업 선정, 8,000억 이상 확보

- 미래 사업 확보한 포항의 신도시 펜타시티 대방 엘리움 선착순 분양 중

경상북도 포항시는 올 상반기 정부 부처와 경북도 등이 주관한 공모 사업에서 8,978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주요 분야로는 국가 미래 발전을 견인할 뉴딜, 신산업, 연구개발 등 ‘미래 신성장 동력 사업 분야’와 바이오·헬스 분야이다. 이에 더불어 포항시는 하반기에도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미래산업을 선점하고 인프라를 구축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펜타시티는 대구경제자유구역청에서 주도하는 경제자유구역이다. 올해 상반기 포항시에서 선정된 바이오·헬스 분야의 일부 사업이 포항 최초의 경제자유구역인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 펜타시티’를 무대로 진행된다.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조성 사업, 구조기반 백신 기술상용화시스템 조성 사업, 바이오프린팅 활용 동물대체시험평가플랫폼 구축 사업이 이에 해당한다.

펜타시티는 대중교통 접근성도 뛰어나다. KTX포항역과는 차로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수도권 접근성이 뛰어나다. 포항시는 KTX수서역 연결을 추진 중에 있어 서울의 강남권까지는 2시간 대 접근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는 곳이다. 또한 2023년 개통 예정인 포항-삼척 구간 동해선 철도를 기반으로 부산과 포항, 그리고 강릉을 잇는 주요 교통망으로 주목받고 있다.

바이오·헬스 산업의 핵심 지역이자 교통 편리 수혜를 받는 펜타시티 내에 최초로 공급되는 대단지 아파트는 ‘대방 엘리움 퍼스티지’이다. 대방그룹 최초의 포항시 아파트인 대방 엘리움 퍼스티지는 총 1,328세대 규모로 조성 예정이며, 현재 선착순 분양을 진행 중이다.

대방 엘리움 퍼스티지는 대방산업개발만의 장점을 모두 반영한 단지로 평가받는다. 최대 6.1m 초광폭 거실 적용(전용면적 84㎡ 기준)과 거실 공간과 팬트리, 드레스룸 등 서비스 면적의 특화 설계를 적용했다. 입주민 편의를 위한 포항 최대 주차 비율 세대당 약 1.8대의 주차대수를 확보한 점도 인상적이다. 최근 분양 중인 인근 아파트들과 대비해서도 최대 0.4대 가량 많은 주차 공간을 마련해 입주민들의 주차 걱정을 완전히 덜었다.

또한 최근 (가칭)대련초등학교 신설이 확정되면서 펜타시티 최고의 ‘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로 인정 받았다. 대방 엘리움은 초등학교와의 도보거리가 50m~150m 수준으로 가까우며 일부 세대들은 건널목을 건너지 않고도 통학이 가능하여 아이들이 안전하게 등하교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다.

포항 펜티시티 대방 엘리움은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어 3억원대부터 시작하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분양 중이며, ‘포항 최고 계약금 5% 정액제’ 시행으로 계약자들의 초기 자금 부담을 최소화하였다. 자세한 사항은 견본주택(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상도동)이나 전화 상담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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