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개발공사, 제7대 기술자문위원 위촉

윤홍식 기자l승인2022.05.30l7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전북개발공사(사장 김천환)는 공사에서 시행하는 건설공사의 효율적인 추진 및 전문성 확보를 위한 ‘제7대 기술자문위원회’를 구성·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공사 기술자문위원회의 전문성 확보 및 공정한 운영을 위해 전국 대상 공개모집 방식으로 각 전문분야별 후보자를 모집하였으며, 뜨거운 관심과 참여로 자격이 충분한 다수의 후보자가 지원, 총 50명의 자문위원을 최종 위촉했다.
위촉된 ‘제7대 기술자문위원’은 토목·건축·도시계획·조경·전기·정보통신·디자인 총 12개 전문분야로 대학교수, 공공기관 임직원 등으로 구성됐다.
올해 6월 1일부터 오는 2024년 5월 31일까지 2년 동안 공사에서 시행하는 건설공사의 설계 및 시공 등의 적정성에 관한 사항을 자문 및 심의하게 된다.
공사 관계자는 “전문가들의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한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건설공사 현장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품질 향상을 도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윤홍식기자


윤홍식 기자  press1e3@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홍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법인명 : (주)전라일보  |  제호 : 전라일보  |  등록번호 : 전북 가 00003  |  등록일 : 1994-05-23  |  발행일 : 1994-06-08  |  발행인 : 유현식
편집인 : 유현식
전라일보의 모든 콘텐츠(영상, 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2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