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 고질병 ‘목 통증’… 디스크닥터 목견인기와 목보호대로 통증 완화 가능해

전라일보l승인2022.05.04l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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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으로 TV시청, 컴퓨터, 스마트폰 사용량이 늘어나며 앉아 있는 시간이 증가함에 따라 잘못된 자세로 앉아 있는 상태가 길어지며 최근 젊은층에도 목 통증으로 불편함을 겪거나 디스크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정상적인 척추 뼈의 형태는 목부터 등, 허리에 걸쳐 S자의 곡선이 있어 중력을 받을 때에 머리의 무게를 자연스럽게 분산시킨다. 하지만 잘 못된 자세로 장시간 모니터를 보거나 스마트폰을 내려다 보는 자세는 목뼈부터 주변 근육 등에 무리를 주게 된다. 불편감과 통증은 디스크와 같은 척추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평소 척추 건강 관리가 중요하다.

척추 건강 관리를 위해서는 정형용 의료기기를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디스크 닥터의 정형용 의료기기는 집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견인치료기로 신체를 바르게 고정시킨 상태로 목 부위를 들어올려주어 추간판 사이를 늘려주는 기기인데, 목 디스크나 퇴행성 협착증 등의 치료에 도움을 주는 공기 주입식 정형용 견인장치이다.

이 의료기기는 식품의약안전처에 정식 등록되어 있는 제품이다. 또한 장소에 제한 받지 않고, 시간과 비용이 절약된다는 장점이 있다. 20년간 목, 허리, 손목, 무릎 등 척추와 관절 분야를 연구하여 의료기기를 개발 및 판매 중인 디스크닥터에서도 목 견인기와 목 보호대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디스크닥터는 의료기기를 100% 국내 개발, 생산하고 있는 업체로 목, 허리 견인치료기 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디스크닥터 장기용 대표는 “당장 아프지 않더라도 수시로 자세가 올바르게 유지되고 있는지 교정할 필요가 있고 목 건강을 악화시킬 수 있는 행동들은 미리 사전에 예방해야 된다”며 “디스크닥터는 앞으로도 환자의 입장에서 다양한 테스트와 실제 사례들을 근거로 연구해 더욱 좋은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정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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