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김제시, 설 연휴 '안정적인 물공급' 최선 다하기로

김정한 기자l승인2022.01.26l8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김제시가 설연휴기간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급수대책을 마련하고 비상근무 체계에 들어간다고 26일 밝혔다.

  김제시 상하수도과에 따르면, 시는 설을 맞아 고향을 찾을 귀성객과 시민들이 수돗물과 관련해 불편을 겪지 않도록 배수지, 가압장 등 상수도 시설물에 대한 사전 점검과 정비를 마치고, 설연휴기간 급수 수요 전망에 따른 급수 현황을 파악해 연휴 기간 안정적인 상수도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대책으로, 시는 5일간의 연휴 기간 동안 수도계량기 동파, 단수사고 등 각종 급수 불편 민원 해소를 위해 공무원 근무조 5개반과 5개 대행업체를 지정하고 비상급수 대책반과 긴급복구반을 편성해 운영할 예정이다(063.540.3514, 3524, 3532).

 

 


김정한 기자  suv2482@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정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법인명 : (주)전라일보  |  제호 : 전라일보  |  등록번호 : 전북 가 00003  |  등록일 : 1994-05-23  |  발행일 : 1994-06-08  |  발행인 : 유현식
편집인 : 유현식
전라일보의 모든 콘텐츠(영상, 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2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