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김제시 광활면 임재순 씨, 마스크 7만장 김제시에 기탁

김정한 기자l승인2021.10.28l7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김제광활면 임현성 씨가 최근 덴탈마스크 7만장(1천 4백만원 상당)을 광활면행정복지센터(면장 정우근)에 기탁했다.

  임현성 씨는 광활면 옥포리 화신마을에 사는 임재순 옹의 아들로서, 임 옹은 지난달 22일 6.25전쟁에 참전한 용사에게 전달되는 무공훈장을 71년 만에 국가로부터 받은 바 있다.

  광활면맞춤형복지팀은 전달받은 마스크를 마을별 실거주세대를 파악해 각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김정한 기자  suv2482@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정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2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