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소방서-부안군 ‘골든타임 사수’ 불법주정차 합동 단속

최규현 기자l승인2021.10.22l8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부안소방서(서장 김병철)는 22일 부안군과 합동으로 원활한 출동로 확보 및 소방용수 공급을 위해 불법주정차 차량 단속에 나섰다.

부안군과 합동으로 진행된 이번 불법 주정차 단속은 ▲재래시장 및 상가 밀집지역 주변 도로▲소화전 설치장소 주변▲아파트 주변 도로 및 진입로를 순찰하며 불법으로 주정차된 차량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신현호 방호구조과장은 “긴급 출동 시 출동로 확보와 소방용수의 원활한 공급으로 골든타임이 확보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소화전 등 소방시설 5m이내 구역의 주정차 차량은 2018년 8월 개정된 도로교통법에 따라 승용차 8만원, 승합차 9만원으로 상향된 과태료가 부과된다.


최규현 기자  cky7852@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규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1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