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김제청진회, 50년 동안 이웃사랑 나눔 실천

김정한 기자l승인2021.10.14l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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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김제청진회(회장 장해식)가 손안마기 100대(560만원상당)와 밑반찬(340만원상당)을 김제시(시장 박준배)에 기탁했다.

  김제청진회는 ‘밝은 김제, 새마음 청진’이라는 구호 아래 50여년 동안 꾸준히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장해식 회장은 “청진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꾸준한 나눔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에 박준배 시장은 “김제시 또한 관내의 저소득가정이 어려움없이 지역사회에서 함께 어울려 지낼 수 있도록 더욱더 힘쓰겠다”고 전했다.

 

 

 


김정한 기자  suv248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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