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솔로없는 영화제’ 개최

김수현 기자l승인2021.10.13l10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남원시가 문화콘텐츠제작 협동조합인 도킹텍프로젝트와 함께 ‘솔로없는 영화제’를 개최한다.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솔로없는 영화제’는 도시재생사업으로 완공된 빨간벽돌(남원시 동헌길 98) 야외에서 단편영화 3편과 멜로 단편영화 3편, 장편영화 2편 등 총 8편의 영화를 상영할 계획이다.

첫날인 15일 오후 7시부터는 ‘스승의날’, ‘큐브’, ‘은희엄마 구독 좋아요’ 등 지역에서 만들어진 단편영화 3편이 상영된다. 장편영화는 1회차 19:00, 2회차 21:00 등 1일 2회 상영할 예정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영화제 관람 인원은 선착순 20명으로 제한되며, 자세한 내용은 남원시 홈페이지 및 도킹텍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dockingtheque)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번 영화제는 도시재생 주민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사랑의 도시’ 남원의 이미지 형성을 위해 기획됐다.

남원시는 이번 ‘솔로없는 영화제’를 프레영화제로 삼아 향후 남원시가 주도하는 ‘춘몽영화제’를 정식으로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김수현 기자  ksh5351@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1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