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된 인재만이 때가 이르렀을 때 목표를 이룰 수 있다”

김정한 기자l승인2021.10.01l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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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폴리텍대학 전북캠퍼스(학장 박상호)가 최근 '꿈을 디자인하라'라는 주제로 특강 및 김제시 지원제도 설명회를 가졌다.

  박상호 학장은 특강에서 “4차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AI+X 인재 양성을 위한 교과과정 편성으로 학생들이 AI 기초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교직원 자율연수를 진행하고 있다”며 “준비된 인재만이 때가 이르렀을 때 목표를 이룰 수 있다”고 말했다.

  특강 이후 김제시는 전북캠퍼스 학생들의 간편한 전입신고를 위해 전입장려금(20만원), 생활안정비(학기당 30만원, 총 120만원)를 받을 수 있는 ‘찾아오는 전입신고 서비스’를 진행했다.

  한편, 전북캠퍼스는 올해 김제시(시장 박준배)와 MOU를 체결해 ▶2022년부터 9급 공무원 특별 채용 ▶기숙사 리모델링 및 창업보육센터 구축 ▶전북캠퍼스 내 시내버스 경유 ▶김제시 고교 졸업생 격려금 전달(1백만원) ▶운동장 국제규격으로 개선 구축 ▶재학생 김제시 전입 혜택 등의 결실을 맺었다.

 


김정한 기자  suv248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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