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해경, 추석 맞이 「이웃사랑 나눔봉사」 실천

사회복지시설 위문품 전달, 전통시장 방문, 순직경찰관 가족 방문 등 최규현 기자l승인2021.09.16l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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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양경찰서(서장 김주언)는 15~16일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이 따뜻하고 훈훈한 명절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사회복지시설에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부안해경에 따르면 추석을 맞이하여 우리사회의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소외계층과 어려움을 함께하는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부안‧고창지역 사회복지시설 3곳에 비대면으로 위문품을 전달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전통시장의 돕고자 가정에서 사용된 아이스팩을 수거해 지역 시장 상인회에 전달 하였으며, 근무 중 불의의 사고로 순직한 경찰관 가족에게도 위문품을 전달했다.

부안해양경찰서 김주언 서장은 "지역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나눔으로 큰 행복을 전달해 따뜻한 지역 사회 만드는데 앞장 서겠으며“며 "국민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해양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안해경은 사회복지시설 위문품 전달, 사랑의 연탄 전달, 사랑의 김장김치 담그기 등 `이웃사랑 나눔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지역민에게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 있다.


최규현 기자  cky785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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