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행복드림반, 위도면 생활불편사항 정비활동 호평

한가위 맞아 사회 취약계층 30여 세대의 생활 불편사항 해결 최규현 기자l승인2021.09.16l8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부안군 안전총괄과 생활안전팀의 행복드림반이 추석을 맞아 위도지역 사회 취약계층의 생활 불편 사항 정비 활동을 9월 9일부터 11일까지 진행했다.

행복드림반과 자원봉사자의 재능기부로 진행된 이번 활동은 위도면 취약계층에 풍요로운 한가위를 선물하고자 마련됐으며, 취약계층 30세대에 전기 안전점검 및 누전차단기와 방 등 교체 등을 하며 복지 사각지대를 누비고 다녔다.

위도면 파장금의 한 수혜자는 “혼자 외롭게 보내고 있었는데 꿈같은 일이 벌어졌다.배 타고 오기가 쉽지 않은 건데 이렇게 전문가들이 오셔서 이곳저곳 살펴주시니 너무 고맙다.”며 마음을 표현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코로나 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군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었으면 한다.”며 “이번 활동에 발 벗고 나서 준 자원봉사단과 생활안전팀의 노고에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최규현 기자  cky7852@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규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1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