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여성예비군, 코로나19 예방활동에 연일 고생하는 보건소 직원 격려

임연선 기자l승인2021.09.14l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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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내 제9585부대 전웅 4대대장(중령)과 박영춘 기동대장(예비군지휘관), 국수현 여성예비군소대장 등이 14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애쓰고 있는 보건소를 방문해 직원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했다.

완주군 여성예비군은 이날 “완주군 보건소에서는 코로나19 예방활동과 선별진료소 운영 등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헌신하고 있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보건소 의료진과 직원들에게 위로와 응원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국 소대장은 “코로나19사태로 연일 예방활동에 힘들어하고 있는 직원들에게 조그마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항상 군민들의 코로나19 예방활동을 위해 노력하는 직원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15년 5월 창설된 완주군 여성예비군소대는 지역 안보지킴이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며 사회복지시설 봉사활동과 코로나19 방역활동 등 지역행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완주=임연선기자lys8@


임연선 기자  yeunsun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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