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국민종합주택관리, 중앙동 수해복구 성금 300만원 기탁

김종순 기자l승인2021.07.22l7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유)국민종합주택관리(서철교 대표이사)가 중앙동 일대 침수피해 상인들을 돕기 위해 22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수해복구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유)국민종합주택관리는 전국 최초 주택관리분야 사회적 기업으로 공공시설, 빌딩 등을 위탁관리하는 주택 및 시설관리업체로 취약계층에 서비스와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오택림 부시장은  “침수피해로 실의에 빠져있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 주신 (유)국민종합주택관리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은 실의에 빠진 중앙동 상인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익산=김종순기자.soon@

 


김종순 기자  soonkim2234@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종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1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