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래 청소년 집단구타' 고소장 접수...경찰 조사 중

김수현 기자l승인2021.07.21l4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한 10대 청소년이 또래로부터 집단 구타를 당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전주완산경찰서는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공동상해) 혐의로 A군(17) 등 5명을 조사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 11일 오후 6시께 전주시 완산구 한 골목길에서 B군(17)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폭행으로 B군은 머리 등을 심하게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고소장이 접수돼 조사 중”이라며 “소년범 관련 사건이라 자세한 내용은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김수현 기자·ryud2034@


김수현 기자  ryud2034@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1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