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지평선 추억의 보리밭축제' 5.5(수) ~ 5.9(일)까지

김정한 기자l승인2021.05.04l8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2021 지평선 추억의 보리밭 축제’가 지난 4일 진봉면 망해사 인근 보리밭에서 막을 올렸다.

  이번 개막식에는 박준배 김제시장, 김영자 시의회의장, 임영택 진봉면지역발전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 

  진봉면(면장 오승영) 청보리밭은 1,400㏊(여의도 1.6배)가 경관보전지구로 지정돼 있으며, 온라인을 통해 자연의 풍요로움과 봄날의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번 행사는 5. 5(수) ~ 5. 9(일)까지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홈페이지 http://www.barleyfestival.com를 통해 ▲출석체크 이벤트 ▲가족사랑 사진콘테스트 ▲진봉면 3행시 짓기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김정한 기자  suv2482@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정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1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