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기상지청, 알레르기 유발식물 13종 꽃가루 관측정보 제공

김수현 기자l승인2021.04.08l4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전주기상지청(지청장 김병춘)은 알레르기 유발 식물 13종에 대한 전라북도 꽃가루 관측정보를 오는 10월까지 매주 목요일 제공할 방침이라고 8일 밝혔다.

카드뉴스 형태로 게재되는 관측정보에는 일별 전주시 꽃가루 관측자료와 지난 2011년부터 2020년까지 정보를 토대로 만든 신 꽃가루달력을 담을 방침이라는 것이 기상지청 관계자의 설명이다.

해당 관측정보는 전주기상지청 홈페이지 배너(전라북도 꽃가루 관측정보) 및 인스타그램(@kma_jeonju)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병춘 전주기상지청장은 “앞으로도 전주기상지청은 전라북도민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는 보건기상정보 제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김수현 기자·ryud2034@


김수현 기자  ryud2034@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1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