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경찰서–행락철 불법촬영카메라 합동점검

임연선 기자l승인2021.04.08l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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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경찰서(서장 권현주) 여성청소년과는 불법카메라로 인한 범죄 피해를 예방하고 안심하고 이용할수 있도록 3. 15 ~ 4. 8까지 관내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불법 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는 완주경찰서와 완주군청이 합동점검반을 구성 대둔산 케이블카 등 26개소 방문하여 천장, 바닥 등 화장실 내부를 꼼꼼히 살펴보고 불법촬영 예방 홍보물을 부착했다.

코로나-19 확산세로 인해 방역치침 준수하여 육안 및 렌즈 탐지형 장비 등을 활용해 점검했으나, 의심 사례는 발견되지 않았다.

또한, 불법촬영은 중대범죄이며 유포시 회복되기 어려운 피해가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우려시설 관리자에게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줄 것을 부탁했다.

완주경찰서 여성청소년과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공중화장실을 이용할수 있도록 정기점검과 예방활동을 하겠다”라고 밝혔다./완주=임연선기자lys8@


임연선 기자  yeunsun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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