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임실군, 식품접객업소 시설개선 지원사업 추진

입식 테이블 교체, 노후 시설개선 … 2월 26일까지 신청 임은두 기자l승인2021.02.23l11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임실군이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음식점들을 대상으로 이용객 편의 증진 및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시설개선 지원사업은 입식 테이블로 교체하거나 화장실·주방 등 노후 시설개선 비용의 70%(최대 700만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32개소의 음식점 입식 테이블 교체 지원을 통해 외식문화 환경이 개선되면서 외국인과 노약자 등 군민들이 음식점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지원 자격은 영업신고일 또는 영업자 지위 승계일로부터 6개월이 경과된 일반·휴게음식점, 제과점으로 최근 1년 이내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은 일이 없어야 한다.

지원 희망 업소는 2월 26일까지 임실군청 청소위생과로 방문 접수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임실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심 민 군수는“이번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통해 관내 음식점 이용객들의 편의 증진은 물론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임실=임은두기자·led111@


임은두 기자  edjjang11@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은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1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