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김제경찰서, 전동퀵보드(PM) 법규준수 홍보활동

김정한 기자l승인2021.02.23l8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김제경찰서(서장 김상형)는 23일 개인형 이동수단(PM) 사고 예방을 위해 김제 쌈지공원앞 대형전광판에 홍보 내용을 게재했다.

  개인형 이동수단(PM : Personal Mobility)이란 시속 25km이하, 30kg 미만 중량의 이동수단인 전동퀵보드 등으로, 최근 개인형 이동수단 이용인구 확산 및 공유서비스 활성화에 따라 이용자들의 교통법규 위반 및 교통사고가 증가하고 있다. 개인형 이동수단 통행방법은 자전거와 동일하며, 음주운전 금지 등 도로교통법 준수도 따른다.

  김상형 서장은 "개인형 이동수단 이용자가 매우 증가하는 만큼 앞으로도 다각적인 사고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아울러 개인형 이동수단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교통법규 준수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정한 기자  suv2482@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정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1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