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국립대 입학처, 지역인재 양성 '맞손'

오늘 협의회진행 협력안 논의 정해은 기자l승인2021.02.22l5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전북도교육청이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지역 국립대학과 손을 맞잡는다.

23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전주 베스트웨스턴 호텔 2층에서 도교육청 업무담당자 8명과 전북대·전주교대 입학처 관계자 8명, 진학담당교사 6명 등 총 22명이 협의회를 실시한다.

이번 협의회는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대학의 입시 개선 사항과 고교-대학 연계 프로그램 활성화 방안을 교육청-대학-고등학교가 함께 논의함으로써 지역 국립대학의 위상에 맞는 대입전형을 마련하고, 도내 고등학교의 진학지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전북대·전주교대 대입전형 특징과 고교 연계 프로그램 ▲전북지역 거점 국립대 입학전형 분석과 제언 ▲전북교육청 진로진학지도 계획과 고교-대학의 협력 방안 모색 ▲자유토론 공감과 나눔 등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우수한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청-대학-고교의 진학지도 지원을 위해 상호 협력적 관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며 “변화하는 대입제도에 따라 진로·진학 활동을 위한 고교-대학 연계 프로그램 활성화 방안을 모색해 학생들이 자신들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정해은 기자 jhe1133@

 


정해은 기자  jhe1133@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해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1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