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설비협회원사, 공사 실적 건수 5% 증가

건수는 소폭 증가하고 공사금액은 소폭 감소 황성조l승인2021.02.22l6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지난해 기계설비건설협회 전북도회 회원사들의 공사 실적은 전년비 건수는 소폭 증가하고 금액은 소폭 하락하는 등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22일 기계설비협 전북도회에 따르면 회원사들의 실적은 3,636억6,610만 원으로, 전년비 건수는 591건(5.64%) 증가했고, 금액은 2억511만 원(-0.05%) 감소했다.
전북도회는 "코로나19 여파가 장기화되면서 공사를 잠정 중단하거나 늦어지는 현장이 늘어나고 있어 공사기간 지연이 가져오는 계약기간, 금액, 지체상금 등 이중적 부담감을 가진 결과, 공공기관 및 교육청이 '건설경제 활성화'를 위해 앞 당겨 공사를 발주하면서 건수는 증가 했지만, 일반기업들의 투자 위축으로 신고금액은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실적을 신고한 전북도회 278개사 중 진흥설비(주)가 타 지역에서 대기업 물량을 수주하면서 421억 원을 신고해 부동의 1위를 유지했고, (주)제이앤지가 작년에 이어 2위를, 동성엔지니어링이 3위를 차지했다.
가스시설공사업 1종에서는 31억2,085만 원으로 (유)상아이엔지가 1위를 차지했다./황성조기자


황성조  food2drink@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성조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1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