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 남양휴튼’ 시행사 (주)혜안D&C 쌀 1500kg, 순창군에 기부

이홍식 기자l승인2021.02.09l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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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혜안D&C(대표 오지훈)가 지난 9일 순창군청을 방문해 ‘사랑의 쌀’ 1,500kg(500만원 상당)을 기부했다. (주)혜안D&C(대표 오지훈)는 현재 전라북도 순창군 순창읍 교성리 378번지 일원에 '순창 남양휴튼'을 분양 중인 시행사다.

‘순창 남양휴튼’은 지하 1층~지상 18층, 7개동, 전용면적 78㎡ 88세대, 84㎡ 254세대, 113㎡ 36세대 등 총 378세대 규모로 들어선다.

고객만족의 품질 최우선을 내세워 호남지역은 물론 서울과 경기 구리, 파주 교하, 남양주 별내 등에 양질의 시공실적을 보유하고 있는 남양건설(주)이 책임.준공하며, 주택도시보증공사(HUG)로부터 주택분양보증(제01292021-101-0000100호)을 획득하여 믿고 안심할 수 있는 명품 아파트로서의 자격을 충분히 갖추고 있다.

순창군은 기증 받은 쌀을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순창군 지역민을 선별해 지원할 방침이다. 순창=이홍식 기자. hslee1820@

 

 

 

이홍식 기자  hslee18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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