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 휴대폰 가게 대표 정용준씨, 지역민 위해 3백만원 기탁

이홍식 기자l승인2021.01.14l9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전북 순창에서 휴대폰가게를 운영하는 정용준 대표가 지난 14일 순창군청을 방문해 관내 불우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3백만원을 기탁했다.

정용준 대표는 지난 5월과 8월에 이어 올해 1월까지 관내 지역민을 위해 성금을 기탁했다. 코로나19로 경기가 좋지 않음에도 선행을 이어오고 있는 정용준 대표에게 지역민들의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정용준 대표는 “제가 돈이 많아서 기탁을 하기보다는 지역에서 함께 살아가는 주변 이웃들이 모두 행복하게 웃을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기탁하게 됐다”면서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쓰여줬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순창=이홍식 기자. hslee1820@

 

이홍식 기자  hslee1820@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홍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1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