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배 시장, 정 총리에 예산확보 지원 요청

김정한 기자l승인2021.01.14l8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박준배 시장은 최근 정세균 국무총리를 만나 새만금 연결도로(지방도702호선 등) 국도승격 및 확장 사업(사업비 1,000억원)과 만경강 추가 하천정비 사업(사업비 223억원)의 국가예산지원을 건의했다.

  이어 기후변화로 인한 강수량 증가, 상습침수 등을 예방하고 새만금유역 수질개선을 위해 필수적인 만경강 저수로 준설, 샛강수로 및 초지 조성 등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박 시장은 “4차 산업혁명과 사회 변화에 선도적으로 대응하며 김제시의 위상 제고를 목표로 전체 공직자가 지속 가능한 경제·산업·문화관광·생활기반 마련을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하고 있다”며 “시민이 행복한 김제 실현과 지역 현안 해결에 필수적인 2022년 국도비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정한 기자  suv2482@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정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1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