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 안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물품 전달‘

김동성 기자l승인2021.01.13l10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무주군 안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새해를 맞아 이웃사랑을 실천해 귀감이 되고 있다.

 

안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장호, 행정위원장 박선옥)는 이날 안성청소년문화의집(관장 서용석)을 찾아 시가 50만 원 상당 의자 52개를 기탁했다.

 

이 단체는 ‘2020년 주민생활의 공공서비스 연계 강화’ 공모사업 복지1촌맺기 최우수 지역 포상금으로 물품을 마련했다.

 

김장호 민간위원장은 “복지1촌맺기 포상금 사용 방안을 협의체 회의에서 논의 하던 중 관내 청소년들을 위해 의자를 지원하기로 뜻이 모아졌다”라면서 “지난해 복지1촌 맺기 사업 협의체 활동의 결과로 의자를 기탁할 수 있어서 더욱 뜻 깊었다”고 말했다.

 

한편, 안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0년 어르신 낙상예방물품 지원, 아동독서 프로그램 지원, 아동청소년 속옷 지원 사업을 펼쳤다.

 

2021년에도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과 지역사회 내 복지욕구 해소를 위한 활동도 적극 펼칠 계획이다. //


김동성 기자  kds@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동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1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