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치매환자 가족 2020년 연말정산 추가공제 적극 홍보

최규현 기자l승인2021.01.13l7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부안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 부양가족들을 위한 2020년도 연말정산 소득공제와 관련 추가 인적공제를 받도록 홍보하고 있다.

부안군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연말정산 소득공제 신청 시 기본공제와는 별도로 치매환자 중 ‘항시 치료를 요하는 중증환자에 속하는 범위에 있는 분이면 『소득세법 제 51조』에 따라 나이제한 없이 1명당 연 200만원의 추가 공제를 받을 수 있다.

소득공제를 원하는 치매환자 가족은 치매를 진단받은 의료기관에서 장애인 증명서 (소득세법시행규칙【별지 제 38호서식】)를 발급받아 연말정산 소득 공제 시 제출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그 밖에 연말정산 추가 공제와 관련된 문의 사항은 치매상담 콜센터(1899-9988)또는 국세청(국번없이 126)에 문의하면 치매환자 연말정산 추가공제와 관련하여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으며 또한, 부안군 치매안심센터 홈페이지( https://buan.nid.or.kr)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환자 가족의 경제적 부담경감을 위해 소득공제 요건을 확인 후 연말정산 소득공제 혜택을 꼭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규현 기자  cky7852@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규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1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