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농협, 신축년 새해맞이 각종 사업추진에 박차

-지역 대표 ‘서민금융기관 익산농협’ 올해도 달린다 김익길 기자l승인2021.01.13l8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1972년 설립해 올해로 50주년을 맞이한 익산농협(조합장 김병옥)은 지난해 자산 총액 1조 원 달성에 이어 올해는 예수금 1조 원 달성을 위해 각종 사업추진에 주력 하고 있다.

익산농협은 코로나19로 인해 신년 행사를 모두 취소하고 비대면 회의를 통해 직원들간의 화합과 도약을 다짐했다. 그 시작으로 ‘보험 함께하소!’ 이벤트와 마트 ‘할인받고 대박나소’ 할인행사를 시작해 2021년 신년맞이 사업에 나서고 있다.

김병옥 조합장은 “지난해 예기치 못한 감염병 사태와 자연재해로 우리농촌과 농민들이 큰 어려움을 겪었다”며 “지역대표 서민금융기관인 익산농협은 다양한 보조사업을 실시하고 지역사회에 많은 부분이 환원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농협은 지난 12일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당국의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임시대의원회를 개최해 그동안 코로나19로 미뤄왔던 2021년 사업계획을 심의‧ 의결하고 2021년도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익산=김익길기자·kimtop1210@


김익길 기자  kimtop1210@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익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1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