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성송면새마을부녀회, 이웃사랑 실천

신동일 기자l승인2021.01.13l9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고창 성송면새마을부녀회(회장 고현남)가 지난 11일, 관내 불우한 소외계층에 전달해달라며 성금 200만원을 전달해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성송면새마을부녀회는 이번 성금 기탁뿐만 아니라, 김장철 김장김치 나눔봉사, 명절음식 나눔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꾸준한 이웃돕기 사랑을 펼치면서 주민들 칭찬이 자자하다.

고현남 부녀회장은 “지역의 봉사자로서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주민화합에 앞장서겠다”며 “코로나19로 평소보다 힘든 혹한기를 보내고 있는 불우이웃에 작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고창=신동일기자·sdi@

 

 


신동일 기자  green0493@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동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1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